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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발레 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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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서울)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의한 2막 발레
재작곡 및 오케스트라 편곡

수상 경력:
이데일리 문화대상 무용부문 대상 (2019)

공연 이력:
세종문화회관(2014) / 오만 마스카트 왕립오페라하우스(2015)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2018) / 콜롬비아 테아트로 마요르(2018)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2019)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2023)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2025) / 군포아트센터(2025) /김해아트센터 마루홀(2025) / 대구 수성아트피아(2025)

이 ‘파드되(Pas de Deux)’ 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적인 갈라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으며, 2023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갈라 공연에서도 상연되었다.

​나르발호-한 잔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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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 한우리오페라예술단 · 라디오 프랑스 합창단 솔리스트

(제작 중)


프랑스어 음악극 작품.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본 작품은,
1851년 프랑스 포경선 Le Narval호가 전라남도 비금도 인근에 표류했을 때 현지 어민들이 선원들을 구조했던 실화를 모티프로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이 작품은 전쟁이 아닌 인간애로 시작된 한불 교류의 첫 장면을 예술적으로 되살리며, 연민과 우정, 그리고 인류애에 대한 시적 성찰로 재탄생시킨다.

​빛이 없는 마을 루미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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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 로만짜 앙상블

(제작 중)


열 곡의 사랑받는 캐롤을 중심으로, 앙상블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음악극.

잃어버린 빛을 찾아 나서는 마을 사람들의 여정을 그리며,
별빛 가득한 하늘 아래에서 진정한 빛은 자신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판타스틱 애니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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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오페라예술단 (서울)

 

클래식 명곡에서 영감을 받은 패밀리 오페라
재작곡 및 오케스트라 편곡

공연 이력:
2023년 — 평촌아트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초연
2024년 — 강진아트홀, 목포문화예술회관
2025년 — 인천학생문화회관, 김포아트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별빛섬-마지막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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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 한우리오페라예술단

(제작 중)


현대 사회의 세 가지 주요 주제 — 한국의 증가하는 자살 문제, 생태학적 재난, 그리고 AI와 인간의 공존 — 을 탐구하는 2막 구성의 오리지널 오페라.
모토야마의 음악은 시네마틱한 오케스트레이션, 정제된 리듬 미니멀리즘, 그리고 한국적 서정성을 결합하여, 감정적으로 깊이 울림이 있으면서도 클래식의 기반 위에 선 사운드스케이프를 만들어낸다.

​소리가 없는 마을 루미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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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 로만짜 앙상블

(제작 중)


클래식 음악과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판타지 음악극으로,
예술과 교육을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무대 작품이다.

소리를 잃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녀가 음악과 조화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한 마법 같은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 2025 by Lumin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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